'사랑의 불시착' 현빈x손예진, 북한서 위촉즉발 조우 (첫방)[종합]
2019. 12.14(토) 22:28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 서지혜 김정현 남경읍 방은진 최대훈 황우슬혜 박형수 윤지민 고규필 임철수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 서지혜 김정현 남경읍 방은진 최대훈 황우슬혜 박형수 윤지민 고규필 임철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이 뜻하지 않은 월북에 멘붕하는 모습을 보였다.

14일 밤 첫 방송된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 1회에서는 리정혁(현빈), 윤세리(손예진), 서단(서지혜), 구승준(김정현), 윤증평(남경읍), 한정연(방은진), 윤세준(최대훈), 도혜지(황우슬혜), 윤세형(박형수), 고상아(윤지민), 홍창식(고규필), 박수찬(임철수) 등의 절대 극비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윤세리는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비무장 지대에 불시착하게 됐다. 순찰하던 리정혁은 그런 윤세리를 체포해 조사하려 했고, 윤세리는 리정혁이 지뢰를 밟은 사이 도망갔다. 도망가던 윤세리는 자신도 모르게 월북했다. 이를 본 리정혁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윤세리가 월북한 사이, 한국에서는 윤세리의 실종을 두고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 윤세준과 윤세형은 윤세리의 실종에 내심 기뻐하는 기색을 보였다.

윤세리의 월북을 두고 리정혁과 부하들은 비상에 걸렸다. 특히 표치수는 지뢰 때문에 윤세리를 놓친 리정혁은 은근슬쩍 디스하며 그에게 책임을 몰았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후 윤세리는 자신이 있는 곳이 북한인지도 모른채 헤매기 시작했다. 리정혁의 부대도 윤세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윤세리는 길을 헤매던 중 민가를 발견하고는 한숨을 돌렸다. 그러나 윤세리는 한국과는 다른 차림새인 북한 주민들을 발견하고는 "나 아직도 북한인 거냐"고 멘붕에 빠졌다.

리정혁이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한 윤세리를 발견하고는 그를 구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