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영식 누구? 박영선 설레게 한 유덕화 닮은꼴
2019. 12.14(토) 19:01
봉영식 박영선
봉영식 박영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우다사' 봉영식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박영선과 봉영식의 두 번째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박영선은 봉영식과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봉영식이 박영선에게 기차 여행을 제안한 것.

박영선은 봉영식에게 "유덕화 닮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봉영식은 미소를 지으며 내심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박영선과 봉영식은 이혼이라는 공통 분모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앞서 봉영식은 "2011년 7월에 완전히 끝났다"고 이혼을 고백한 바 있다. 박영선은 "심장이 말랑말랑하지 않고 굳어있는 것 같다"면서 이혼 후 사랑이라는 감정과 거리를 두었다고 했다. 이에 봉영식은 "예전에 상처 받았던 게 커서 그런 거 아니겠나"라면서 "다 선택이고 결과만 다를 뿐 좋고 나쁨은 없다"고 박영선을 위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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