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정현이 예능에 본격 진출하며 끼를 과시했다.
이정현은 지난 1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메뉴 출시 콘셉트에 따른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정현의 집은 물론, 이정현의 놀라운 전문가급 요리 실력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정현이 3살 연하의 의사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 반향을 불렀다. 이정현은 남편에게 애교 섞인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 애정을 드러냈고, 이는 그의 일상임에도 방송 콘텐츠로 변환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로 등극했다. 올해 이정현 나이는 1980년생, 40세로 연하 의사 남편과의 연상녀-연하남 ‘케미’ 역시 시청자들의 시선을 견인한 대목이었다.
탁월한 가수이자 배우일뿐 아니라, 예능인으로서도 첫 발자국을 성공적으로 뗀 이정현은 천생 연예인 그 자체였다. 그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상출시 편스토랑’ 본방사수를 당부하는 일도 잊지 않았다.
이정현은 지난 1996년 영화 ‘꽃잎’으로 충무로에 데뷔한 이후 배우로 활동해왔다. ‘와’ ‘바꿔’ 등 히트곡을 낸 가수로도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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