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서유기7' 멤버들이 이색 분장을 하고 국내 관광에 나섰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글로벌 특집을 맞아 자유의 여신상, 판다, 클레오파트라 등으로 이색 분장을 한 멤버들의 좌충우돌 국내 탐방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서울 시티 투어 버스를 타고 상암동에서 출발했다. 버스 위에서 게임을 통해 강호동이 낙오됐고, 강호동은 판다 분장을 한 채 대중교통을 타고 프랑스대사관 옆 레스토랑을 찾아와야 했다. 친절한 시민들의 도움으로 미션에 성공한 강호동은 용볼을 하나 획득했다.
프랑스 요리로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대만 버블티 가게로 향했다. 이어 이들은 버블티를 두고 인물퀴즈를 펼쳤다. 이번 시즌 최초로 인물퀴즈 맞추기에 성공한 이들은 버블티를 마실 수 있었다.
이어 멤버들은 강화도로 향했다. 멤버들은 용볼 획득의 기회를 의심 끝에 날려버리고 저녁 식사 게임에 나섰다. 영화 OST 퀴즈가 이어졌고, 멤버들은 OB와 YB로 나뉘어 승부를 펼쳤다. 최종적으로 YB가 승리했고, 은지원은 좌절했다.
기상 미션으로는 5명이 순두부찌개를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게임은 마피아 게임이었다. 은지원이 검거 당하며 게임이 끝났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서유기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