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남궁민, 전매특허 냉혈인으로 돌아왔다
2019. 12.13(금) 22:39
스토브리그 남궁민 박은빈 오정세 조병규 손종학 이준혁 윤병희 김도현 김수진 박진우 김기무 홍기준 채종협 조한선 김기무 첫방 1회
스토브리그 남궁민 박은빈 오정세 조병규 손종학 이준혁 윤병희 김도현 김수진 박진우 김기무 홍기준 채종협 조한선 김기무 첫방 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남궁민이 천연덕스러운 전매특허 ‘냉혈인’으로 돌아왔다.

13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 첫 방송 1회에서는 백승수(남궁민), 이세영(박은빈), 권경민(오정세), 한재희(조병규), 고강선(손종학), 고세혁(이준혁), 양원섭(윤병희), 유경택(김도현), 임미선(김수진), 변치훈(박진우), 장우석(김기무), 장진우(홍기준), 유민호(채종협), 임동규(조한선), 장우석(김기무)과 야구선수들을 둘러싼 휴먼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드림즈 신임 단장 면접을 보러 온 백승수는 드림즈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드림즈 직원 고강선, 이세영은 당황하게 만들었다.

백승수는 “꼴찌들의 양측 파벌 싸움, 양쪽 파벌 모두 무시하는 힘없는 감독”이라며 인터넷에서도 조롱거리가 되는 드림즈를 이성적으로 분석했다.

백승수는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는 게 낫다 싶었다”라며 자신을 은근히 힐난하는 고강선, 이세영에게 담백한 태도를 유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스토브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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