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찐빵, 광주 52년 전통 '팥 맛집'
2019. 12.13(금) 19:14
생방송 오늘 저녁 찐빵
생방송 오늘 저녁 찐빵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 찐빵 맛집이 등장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의 '대박의 탄생' 코너에서는 16개 찐빵이 만원에 판매되는 찐빵 맛집이 소개됐다.

광주에서 52년 동안 찐빵을 쪄왔다는 달인 사장은 진한 팥 맛을 내기 위해 꾸준히 노력을 하고 재료에 심혈을 기울인다고.

팥을 끓이는 비법은 계피다. 팥을 타지 않게 계속 저어주며 끓이다가 계피를 넣고 향을 낸다.

찐빵 사장님은 찐빵 배달도 직접 하며 손님들의 반응을 일일이 신경 쓰는 등 맛집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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