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박하나 '공유의집' 첫방, '욱톸'에 밀렸다
2019. 12.12(목) 07:18
공유의 집,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의 집,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공유의 집'이 2%대 시청률로 출발을 알렸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공유의 집'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2.1%를 기록했다.

'공유의 집'은 스타들이 한 집에 모여 생활하며, 자신의 물건들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최근 세계적으로도 큰 화두가 되고 있는 공유경제에 대해 느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수는 럭셔리한 소품들과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강남 테헤란로 하우스를 공개했고, 박하나는 다섯 마리의 새를 기르고 있다고 밝혔다. 찬미, 노홍철 역시 각자의 집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이하 '욱톸')은 1부 2.9%, 2부 3.5%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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