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평택역 할매국숫집이 획기적 변화로 백종원의 칭찬을 이끌어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은 MC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게스트 브라이언의 평택역 뒷골목 튀김범벅떡볶이집, 할매국수집, 수제돈가스집의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은 자신의 말대로 식당 구조를 바꾼 할매국숫집의 개선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거 봐라. 훨씬 낫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뜨끈한 할매국수 한 그릇이 백종원 앞에 나왔다. 백종원은 “겨울에 딱이다”라며 “양념장 잘 바꿨다”고 말했다.
사장님은 “손님들이 참 좋아하신다”라며 맛의 개선에 만족감을 표출했다. 이 가운데 평택 시민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할매국숫집을 방문했고, 국수의 맛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박’은 불 보듯 따놓은 당상이었다.
한편 브라이언은 녹화 당일 플라이투더스카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