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세정 "김신영, 젤리피쉬 상"
2019. 12.11(수) 13:21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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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정희'에서 세정이 김신영의 외모를 칭찬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정은 DJ 김신영을 두고 자신의 소속사 젤리피쉬에서 원하는 상이라고 말했다.

그는 "젤리피쉬 상이 있다. 젤리피쉬 상은 애교가 붙어있다"고 이야기했다.

세정은 "같은 그룹 멤버 미나만 봐도 애교가 흐르고, 빅스 멤버 엔 선배도 그런 상이다"고 설명했다.

세정은 최근 '터널'을 발매했다. '터널'은 감성적이면서 애틋한 발라드 곡으로, 세정의 따뜻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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