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푸드 다큐멘터리에 도전한다.
11일 올리브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강호동이 자사 신규 프로그램 '호동과 바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호동과 바다'는 푸드 다큐멘터리로, 박상혁 PD가 연출을 맡는다. 바다와 음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끼줍쇼' '신서유기7' '라끼남' 등 다양한 예능을 통해 활약 중인 강호동이지만 다큐멘터리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가 새롭게 선보일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다.
'호동과 바다'는 2020년 1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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