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사람이 좋다'에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이 가수 데뷔 계기를 설명했다.
10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는 티파니가 출연했다.
티파니는 최근 '티파니 영'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미국서 활동 중이다.
그는 과거 미국에서 살았다. 티파니는 가수를 꿈꾸게 된 것은 음악, 무용을 전공한 모친의 영향이 컸다고 털어놨다.
이와 관련해 티파니는 "기쁨을 느끼는 공간이 음악이었다"며 "'뮤지션이 돼야 하나' 고민하던 참에 캐스팅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한국에 오자마자 지나가는 간판을 읽으며 한국어 공부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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