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차예련, 오채이 놓고 친모 지수원 협박
2019. 12.10(화) 20:35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26회 인물관계도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26회 인물관계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차예련이 친모인 줄 모른 채 지수원을 만나 오채이 악행을 폭로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26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 한유진(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유진은 친모인 서은하를 만나 홍세라의 행태를 따졌다. 그는 자신을 엘리베이터에 가둔 사람이 홍세라라는 증거가 있다며 서은하의 기선을 제압하려 했다.

서은하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한다는 유진을 회유하려 했지만, 유진은 그런 서은하에게 차가운 태도를 유지했다.

이 가운데 구해준의 친모는 세라가 해준을 고소, 사주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친모는 “넌 어떻게 세라를 안고 제니스(유진) 이름을 불렀냐”라며 해준의 속내를 꿰뚫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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