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길이 다시 산다’ 김한길♥최명길 나이 잊은 ‘타이타닉’ 패러디
2019. 12.09(월) 21:10
길길이 다시 산다 김한길 최명길 나이 부부 폐암 4기
길길이 다시 산다 김한길 최명길 나이 부부 폐암 4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한길, 최명길 부부가 20대들도 부러워할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다.

12일 밤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어바웃 해피 & 길길이 다시 산다’에는 폐암 4기를 극복한 김한길 전 장관, 배우 최명길 부부가 출연해 인생의 ‘소확행’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한길, 최명길 부부는 속이 뻥 뚫리는 월정리 해변을 산책하며 오랜만에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김한길은 아내에게 스마트폰 카메라를 들이밀었고 최명길은 유혹(?)의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둘은 급기야 영화 ‘타이타닉’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한길 나이는 1953년생 67살, 최명길은 9살 어린 58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어바웃 해피 & 길길이 다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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