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샹들리에 하우스가 소개됐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덕팀이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에 위치한 매물 3호를 소개했다.
금주산은 포천의 청정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자연과 여유가 함께하는 동네의 모습에 정종철은 "우리 외갓집이 생각난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대저택 느낌의 매물 3호는 웅장한 모습을 보였다. 공인중개사는 "햇빛이 남향이라 좋다"고 설명했다.
특히 마당 앞의 돌 식탁과 텃밭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시선을 끌었다. 정종철은 "나는 여기에 풀장을 만들어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매물 안으로 들어가자 새하얀 내부가 펼쳐졌다. 고개를 돌린 김숙은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순백의 향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해당 매물은 샹들리에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김숙은 천장을 바라보며 "이 높이감 봐라"며 감탄했다. 또한 김숙은 화목 난로를 보며 신기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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