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레버리지:사기조작단' 김새론이 금고를 발견했다.
8일 밤 방송된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연출 남기훈, 이하 '레버리지')에서는 고나별(김새론)이 금고를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고나별은 대통령 후보 김남영(김승욱)의 출판 기념 행사에 잠입했다.
고나별은 금고를 찾던 중 "여기에는 아무것도 없다. 여기 숨긴 것 맞냐"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고나별은 정의와 관련된 책을 발견했다. 그는 "정의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이건 누가 봐도 장식"이라고 말했다.
그때 책장 옆에 숨겨져 있던 수납장이 열렸다. 고나별은 거기서 금고를 발견했다. 그는 비밀번호를 친 뒤 금고 안에 있는 가방을 발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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