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연정훈X라비X김선호X문세윤X딘딘X김종민, 첫 녹화부터 까나리카노 복불복 [종합]
2019. 12.08(일) 19:58
1박 2일
1박 2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1박 2일 시즌4'의 복불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8일 저녁 KBS2 새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이 첫 방송됐다.

멤버들은 복불복 게임을 진행했다. 딘딘은 까나리카노를 원샷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딘딘을 붙잡으며 감탄했다. 제작진 또한 딘딘의 행동에 놀라워했다. 라비는 "올해 운세가 좋다더니 바로 걸렸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딘딘은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음료를 한 입 먹은 딘딘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더니 코를 막고 까나리카노를 먹기 시작했다. 이후 딘딘은 다시 음료를 골랐고 이번에는 커피를 먹는 데 성공했다.

멤버들은 다시 그가 먹을 음료를 골라줬다. 하지만 딘딘은 다시 까나리카노의 덫에 걸렸다. 딘딘은 멤버들에게 "가까이 오지 마라"고 했다. 그는 까나리카노를 흡입했고, 제작진은 "무리하지 마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연정훈이 복불복에 도전했다. 연정훈은 과감하게 한 음료에 빨대를 꼽았다. 그는 심각한 표정으로 음료를 먹었다. 연정훈은 한 번에 커피를 고르는 데 성공했다. 연정훈은 또다시 음료를 골랐다. 새로 고른 음료도 커피였고 연정훈은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연정훈은 계속해서 커피를 고르는 데 성공했다. 그의 4연속 커피 당첨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앞서 까나리카노에 계속 당첨됐던 딘딘은 "나는 30분 동안 까나리만 먹었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까나리카노에 당첨된 연정훈은 "너무 짜다"며 인상을 찌푸렸다. 하지만 그는 곧바로 까나리카노 원샷을 했다. 다음 타자인 김종민은 "이런 멤버들 처음이다"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문세윤 또한 복불복에 나섰다. 그는 3초 만에 음료를 원샷했다. 그가 먹은 것은 커피였다. 딘딘은 "아메리카노를 굳이 왜 다 먹었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문세윤은 심호흡을 한 뒤 음료를 마셨다. 그는 빠른 시간 내에 음료를 흡입했다. 하지만 이번 음료는 까나리카노였다.

멤버들은 고생 끝에 이동 수단으로 SUV를 얻는 데 성공했다. 이들은 SUV를 타고 충청북도 단양으로 이동했다. 차를 타고 장소를 옮기던 멤버들은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서 내렸다. 화장실로 향한 일부 멤버들은 까나리카노 후유증을 겪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1박 2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