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은, '슈가맨3' 위해 韓 방문 소감 "늘 그리운 서울" [TD#]
2019. 12.06(금) 22:16
슈가맨3, 이소은
슈가맨3, 이소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이소은이 '슈가맨3' 촬영을 위해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이소은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이소은은 "너무 짧고도 강렬했던 서울에서의 일주일. 보고 싶은 사람들은 많았지만 너무 촉박한 일정 때문에 이번 방문은 일 잘 하고 최대한 아빠랑 시간 보내는 것을 우선시하기로"라며 "내일 모레 마흔을 앞둔 딸인데 부모의 내리사랑은 자식의 나이와 상관 없나 보다. 집 앞 양재천의 풍경과 아빠의 따뜻한 마음으로 물든 소중한 일주일. 또 보자, 늘 그리운 서울"이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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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은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3'에 출연했다. '오래오래' '닮았잖아' '서방님'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소은은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문화 예술 관련 비영리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고, 미국에서 만난 남편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슈가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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