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노브레인이 자신들이 출연한 예능을 시청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노브레인(정우용 이성우 정민준 황현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브레인은 자신들이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을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저희는 본인이 나오는 것을 안 본다. 저희 앨범 나온 것도 못 듣겠다"며 쑥스러워했다.
이 말을 들은 DJ 최화정은 "나도 다른 사람들과 같이 내가 나오는 것을 보면 일부러 다른 말을 한다"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노브레인은 지난달 1일 정규 8집 '직진'을 발매했다. '직진'은 1996년 결성된 1세대 펑크 밴드 노브레인이 2016년 7집 '브레인리스(Brainless)'를 낸 이후 3년여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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