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99억의 여자' 이지훈이 조여정에게 키스를 했다.
5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연출 김영조)에서는 이재훈(이지훈)이 정서연(조여정)에게 기습 키스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서연은 이재훈과 함께 차를 타고 이재훈의 집 앞으로 이동했다. 정서연은 이재훈에게 "먼저 들어가라"고 했다.
그때 이재훈이 정서연에게 입맞춤을 했다. 이재훈은 "서연 씨. 우리 공범이다. 알았냐"며 차 문을 열고 나갔다.
이재훈이 멀리 사라지는 것을 본 정서연은 의자에 앉아 한숨을 내쉬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99억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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