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슈가맨3' 2회의 주인공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양준일이 거론되고 있어 화제다.
6일 밤 방송되는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 2회에는 모두가 섭외하고 싶어 했지만 행적을 찾을 수 없던 가수가 등장한다.
해당 가수는 유재석 팀 슈가맨으로 등장하는데, 90년대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댄스 가수라는 게 사전 설명.
또한 그는 최근 온라인에서 '시대를 앞서간 천재' '시간 여행자'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화제가 된 주인공으로, 그 수식어를 증명하듯 10대들마저 환호할 무대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그 가운데 앞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90년대 지드래곤' '시대를 앞서간 천재'라는 설명으로 양준일이 거론된 바 있어 그 추축에 힘이 실리고 있다.
당시 제작진은 양준일에 대해 "지드래곤을 닮은 모습으로 살랑살랑 웃으며 자유롭게 춤추는 양준일이 2019년 대중이 보고 싶은 스타 1위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양준일에 대해 김완선은 그와의 28년 전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떠올리며 추억에 젖기도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과연 6일 밤 방송되는 '슈가맨3' 2회에 양준일이 출연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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