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유경아가 자신의 웃는 모습에 만족감을 표했다.
유경아는 지난 3일 밤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합류해 양익준, 조하나, 안혜경, 이의정, 최민용, 최성국, 구본승, 김혜림, 김민우 등 다수의 친구들과 안면을 텄다.
유경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에서 눈웃음을 짓는 자신의 사진을 올린 후 만족감 깃든 심경을 표출했다. 그는 "나의 진짜 모습! 리얼리티 100프로. 나도 내가 웃는 모습 처음 본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유경아는 "난 이렇게 웃는군요. 나도 궁금한 내 모습 내 행동들을 어제 '불타는 청춘' 때 처음 봤어요"라며 "셀카로 찍는 표정에는 전혀 찾아보기 힘든, 아니 찾아볼 수 없는 표정이네요. 오늘도 웃는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유경아는 1980년대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드라마, CF 등을 종횡무진하며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경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