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하춘화, 효성 응원 "좋은 일 올 것"
2019. 12.04(수) 09:1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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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하춘화가 효성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4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전국 이야기 대회 - 도전! 꿈의 무대'에는 효성이 출연했다. 패널로는 하춘화, 방송인 김혜영, 코미디언 황기순이 참석했다.

효성은 "아버지가 사업이 망해서 60세가 넘은 나이에 일용직 노동자 일을 시작했다"며 "어머니는 몸이 아프다"고 털어놨다.

이후 효성은 가수 진성의 '동전 인생'을 불렀다.

그의 노래를 들은 하춘화는 "노래도 잘하시고 노랫말을 자신에게 맞는 것으로 선택한 것이 아닐까 싶다"며 "앞으로는 좋은 일, 희망찬 일들만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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