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아버지 영상 통화 출연 "환자 보던 중" (걸어보고서)
2019. 12.04(수) 08:59
걸어보고서
걸어보고서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이하 '걸어보고서')에 배우 정해인의 아버지가 등장해 화제다.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이하 '걸어보고서')에서는 뉴욕을 방문한 정해인의 모습이 담겼다.

정해인은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방문해 전망대에 올랐다. 그는 "혼자서 보기에 너무 아깝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정해인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었다. 안과 의사로 알려진 정해인의 아버지는 갑작스럽게 걸려온 아들의 영상 통화에 "나는 환자를 보던 중"이라며 "어 그래그래 수고"라는 말을 남겼다.

이에 정해인은 "10초만"이라며 아버지에게 뉴욕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줬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걸어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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