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3일 자신의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서 강다니엘은 "너무 힘들어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이렇게 힘들 수가 있는지. 정말 저 너무 힘들어요. 누가 좀 살려줬으면 좋겠어요"라고 털어놨다.
이후 강다니엘은 4일 새벽 또 다른 글을 남겼다.
그는 "워너원 콘서트 끝나고 무릎 꿇은 사진, 내 감정들이 조롱거리가 되는 게, 내가 하는 모든 행동들을 다 안 좋은 쪽으로 몰고 가는 거, 내가 사랑하는 음악들이 쓰레기 취급받는 것, 가족, 팬들 모두 조롱 받는 것 너무 힘들다"고 괴로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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