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빅톤의 국내 첫 단독 콘서트가 5분 만에 매진됐다.
3일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빅톤의 첫 국내 단독 콘서트 '뉴 월드' 팬클럽 선예매 결과 5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빅톤은 내년 1월 4일, 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5000여 팬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빅톤 데뷔 이래 국내에서 첫 단독 콘서트이자, 첫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 공연이다.
빅톤은 지난 5월 멤버 한승우, 최병찬의 엠넷 '프로듀스X101' 출연으로 재조명 받은 이후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는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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