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박진영, 딸 향한 애정 "기저귀 가는 것도 행복"
2019. 12.02(월) 17:50
최파타 박진영 출연
최파타 박진영 출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박진영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진영은 올해 태어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집에 가면 기저귀를 갈거나 갖다 버린다. 무척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자신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말했다. 박진영은 "일단 60살까지는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DJ 최화정은 "이제는 100세 시대지 않냐. 더 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진영은 "일단 춤을 추는 게 힘들다"며 "내가 듣기 싫은 말 중 하나가 '50살 다 됐는데 그 정도면 잘하네'다. 웬만큼 잘 추지 못할 거면 그만둬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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