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장정윤 작가 얼굴 최초 공개→누리꾼 축하 [종합]
2019. 12.02(월) 16:57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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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방송인 김승현이 예비 신부인 장정윤 작가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다시 한번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축하를 보냈다.

김승현은 지난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 출연했다.

당시 김승현은 "올해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 출연했던 것"이라며 "이곳에서 예쁜 짝을 만날 수 있었다. 올해 연말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김승현은 예비 신부인 장정윤 작가와 함께 촬영한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장정윤 작가와 김승현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장정윤 작가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채 단아한 외모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앞서 김승현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장정윤 작가와의 열애 비화를 말한 바 있다. 당시 김승현은 "기사가 보도된 후 예비 신부에게 미안했다. 본인에게 관심이 많이 쏠리다 보니 눈물을 흘리더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 가운데 장정윤 작가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축하가 끊이질 않고 있다. 누리꾼들은 기사를 통해 "신부가 무척 예쁘다" "결혼 축하한다. 행복하기 살길 바란다" "응원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 인사를 보내고 있다.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알토란'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20년 1월 결혼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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