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김형석과 듀엣 앨범을 발표했던 신인가수 손현미가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손현미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산타할머니가' 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산타할머니'는 복고적인 기타 사운드로 하여금 지난 어린 시절과 산타할아버지, 그리고 엄마를 생각나게 해 연말 가정의 따뜻함과 소중함을 물씬 느끼게 만드는 새로운 형태 발라드 캐럴이다.
또한 이 곡은 작곡가의 실제 이야기로, 작곡가는 아버지와 사별한 홀어머니 슬하에서 기억하는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회고하며 만들었다고.
자칫 무겁게만 들릴 수 있어 오랫동안 숨겨뒀다가 가수 아이유의 음색을 듣고 완성했는데, 손현미의 음색과 어울릴 법해 발표하게 된 것이다.
뮤직비디오 주인공은 김형석과 커플 연기를 보여준 배우 정신혜가 출연해 새로운 느낌의 여성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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