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윤 작가 얼굴 최초 공개, '♥김승현'과 미소 (알토란)
2019. 12.02(월) 11:28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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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방송인 김승현의 예비 신부인 장정윤 작가의 얼굴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서는 김승현이 예비 신부 장정윤 작가를 언급했다.

먼저 김승현은 "올해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것이 아닐까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알토란'에서 짝을 만나 올해 연말은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 시청자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욱 열심히 하겠다. 잘 살겠다"며 장정윤 작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김승현은 장정윤 작가의 모습이 담긴 청첩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정윤 작가는 김승현의 손을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장정윤 작가는 웨이브가 살짝 들어간 단발에 단아한 외모를 뽐냈다.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알토란'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내년 1월 결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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