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라디오 깜짝 DJ' 뮤지X안영미 "꼭 다시 만나길" [TD#]
2019. 12.02(월) 09:32
굿모닝FM, 뮤지 김가영 안영미
굿모닝FM, 뮤지 김가영 안영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뮤지와 방송인 안영미가 '굿모닝FM' 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는 2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정신없이 바쁜 이 시간은 뒤로하고 우리 세탁 카페 에서 만나요. 인사도 하고 수다도 좀 떨자구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굿모닝FM' 측은 "여유 있는 시간에 꼭 다시 만날 수 있길"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굿모닝FM'에서 '톡톡 오늘의 이슈' 코너를 진행하고 있는 김가영 기상캐스터와 '패밀리데이'를 맞아 스페셜DJ로 깜짝 등장한 뮤지,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른 아침을 맞아 잠옷을 입고 있는 뮤지, 안영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MBC FM4U는 '패밀리데이'를 맞아 각각 다른 라디오 방송의 DJ들이 타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는다. 매일 오후 12시에 방송되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굿모닝FM'의 DJ 장성규가 맡아 진행하며, 뮤지와 안영미가 게스트로 등장한다. 또한 오후 2시 방송되는 '두시의 데이트'는 배철수가 진행하며, 본래 배철수가 진행하던 '음악캠프'는 김신영이 맡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MBC FM4U '굿모닝FM'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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