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독일인 트로트 가수 로미나가 화제다.
앞서 로미나는 2012년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우상인 이미자의 공연에 함께서는 영광까지 안은 바 있다.
독일인 로미나는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왔을 당시, 우연히 듣게 된 트로트에 매료돼 한국에 정착하게 됐다.
로미나는 앞서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친구 집에 갔을 때 친구 아버지가 '동백아가씨'를 듣고 있었는데, 그때 느낌이 정말 좋았다"고 밝혔다.
또한 로미나는 "전통가요는 멜로디가 진짜 매력적이고 가사가 정말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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