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우 남궁민이 단출한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기안84, 성훈, 이시언, 헨리, 드라마 ‘스토브리그’ 촬영 중인 배우 남궁민의 싱글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남궁민은 기상해 즉석밥을 전자렌지에 돌렸다. 그는 “이제 위도 관리해야 한다고 하더라”라며 “이제 아침에 밀가루 안 먹는다”라고 말했다.
남궁민은 즉석밥에 김을 싸 먹었다. 이어 그가 꺼내든 것은 토마토였다. 그는 토마토, 꿀, 아로니아를 넣고 믹서기에 갈아 주스를 만들어 먹었다.
남궁민은 토마토, 아로니아, 꿀이 몸에 좋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다며, 자신만의 주스를 개발했다고 귀띔했다.
박나래는 맛을 물었고 남궁민은 "별로다. 그냥 맛은 별로"라며 솔직한 답변을 내놔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남궁민은 하와이 출장에서 거북이를 발견하는데 성공하며 드라마 시청률 '대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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