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 남궁민이 하와이에서도 고무밴드 중력운동을 지속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기안84, 성훈, 이시언, 헨리, 드라마 ‘스토브리그’ 촬영 중인 배우 남궁민의 싱글 일상이 그려졌다.
남궁민은 평소 어깨 운동으로 고무밴드 운동을 즐겼다. 집에서 늘 이를 일상화한 남궁민은 드라마 촬영차 하와이에 가서도 고무밴드로 운동을 즐겼다.
남궁민은 공중에서 중력을 느끼는 중력 운동까지 지속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남궁민은 아침식사로 토마토, 아로니아, 꿀을 넣고 간 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하와이 출장에서 복을 가져다준다는 거북이 찾기에 나서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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