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남궁민, 하와이 거북이 포착 “‘스토브리그’ 대박나길” [종합]
2019. 11.29(금) 23:59
나혼자 산다 남궁민 집 박나래 이시언 헨리 기안84 성훈 화사 하와이 거북이
나혼자 산다 남궁민 집 박나래 이시언 헨리 기안84 성훈 화사 하와이 거북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 남궁민의 별 일 없는 일상이 또 한 번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반향을 불렀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기안84, 성훈, 이시언, 헨리, 한혜진, 드라마 ‘스토브리그’ 촬영 중인 배우 남궁민의 싱글 일상이 그려졌다.

앞서 운동센터 같은 화려한 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남궁민은 이날도 다를 바 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일어나자마자 대본 연습에 몰두하며 기상의 맛을 즐겼다. 이어 밥, 김을 먹은 후 토마토, 아로니아, 꿀을 넣은 주스로 아침식사를 한 그의 관리 패턴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그런 남궁민은 현재 드라마 촬영을 위해 해외를 왔다갔다 하는 상황. 남궁민은 하와이에서 짬을 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현지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남궁민은 무스비를 먹으며 즐겁게 햇살을 즐기는 현지 사람들을 구경했다. 그는 홀로 삼각대에 카메라를 세우고 사진을 찍으며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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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남궁민의 이날 목표는 하와이 거북이 포착이었다. 이곳에서 거북이를 보면 복이 온다는 것. 남궁민은 드라마가 잘 되길 바란다며 직접 바다 속에서 스노쿨링을 즐기며 거북이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바다에서 들락날락하는 생물 거북이를 찾기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남궁민은 짧은 영어로 현지인들에게 거북이의 행방(?)을 묻기도 했다.

남궁민은 “나중에 가니까 시청률이고 뭐고, 정말 거북이를 꼭 보고 싶은 마음만 들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남궁민은 결국 기적처럼 바다 위에 떠오른 거북이를 발견했다. 딱 한 마리였다. 남궁민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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