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소로우, 오늘(29일) '두데' '유스케' 출격…명품 라이브 예고
2019. 11.29(금) 10:51
스윗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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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스윗소로우가 '두시의 데이트'와 '유희열이 스케치북'에 출격해 금요일 밤을 감성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 코너에는 스윗소로우가 출연해 달콤한 라이브를 선보인다.

또한 스윗소로우는 같은 날 밤 방송되는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지난 15일 정규 5집 앨범 '파트 1 뉴 데이(PART.1 NEW DAY)'로 컴백한 스윗소로우는 이날 방송에서 타이틀곡 '다 잘될 거라 생각해'를 비롯 자신들의 히트곡 메들리를 들려줄 예정이라고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다 잘될 거라 생각해'는 스윗소로우가 지난 15일 발매한 정규 5집 앨범의 첫 번째 파트 'SWEET SORROW 5TH PART 1 NEW DAY'의 타이틀곡이자 첫 번째 트랙으로, 흥겨우면서도 어딘가 복고적인 냄새도 풍기는 곡이다. 리더 인호진이 가사를 쓰고 김영우가 작곡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스윗소로우는 '두데'의 3부와 4부에 출연할 예정이며,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9일 밤 12시 2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윗소로우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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