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고등래퍼' 출신 이지은이 이사벨라(isabella)라는 이름으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뾰루퉁'을 발매한다.
28일 발매되는 '뾰루퉁'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뾰루퉁해진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이사벨라는 동갑 내기 비트 메이커 L.li와 함께 작업,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본인만의 음악적인 색깔을 녹여 내려고 노력했다.
다소 직설적이고 솔직한 가사로 연인을 향한 속 마음을 표현해 많은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더불어 '뾰루퉁'은 기존에 방송에서 보여준 타이트한 랩 방식과는 다른 음악스타일로써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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