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배우’ 문가영, #책 읽어드립니다#넛지 뜻#3개국어#우도환 열애설
2019. 11.27(수) 16:24
문가영 넛지뜻 책 읽어드립니다 우도환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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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책 읽어드립니다'를 통해 영민함을 과시한 배우 문가영이 '대세'로 떠올랐다. 우도환과의 열애설은 덤이다.

1996년생으로 배우 문가영은 올해 나이 24세로,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 아역 배우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문가영은 '왕가네 식구들', '마녀보감', '질투의 화신',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 다양한 드라마의 단역, 주조연으로 활약하며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문가영은 앞서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 배우 우도환과 호흡을 맞추며 인지도를 높였다.

문가영의 경우 배우인 동시에 '엄친녀'로 통한다. 그는 독일 카를스루에에서 유학중인 두 부모 밑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독일에서 나고 자랐다. 아버지는 물리학자이며 어머니는 음악가로 알려졌다. 문가영은 현재 영어, 독어, 한국어까지 3개 국어에 능통하다.

문가영은 최근 방송 중인 tvN 예능프로그램 '책 읽어드립니다'의 고정 패널로 출연해, 지적 호기심, 영민한 면모 등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특히 행동경제학 스테디셀러 ‘넛지’의 개념을 이야기하는 문가영의 장면이 클립영상 등을 통해 뜨거운 화제성을 견인한 바 있다.

문가영, 우도환은 드라마 인연 이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27일(오늘) 다시금 우도환, 문가영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우도환과 문가영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설을 즉각 부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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