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한밤'에서 슈퍼엠(SuperM)이 빌보드 1위 소감을 전했다.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슈퍼엠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최근 첫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조핑(Jopping)'으로 첫 선을 보인 슈퍼엠은 앨범 공개와 동시에 빌보드 차트 8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슈퍼엠의 카이는 이와 관련 "기분이 너무 좋았다. 처음 그 소리를 듣고 모두가 소리를 질렀다. 사실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백현은 "각자 오래 활동했던 경험도 있고, 멤버들이 다 모였을 때 큰 시너지가 났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기쁨에 겨워 '조핑'의 시그니처 댄스까지 선보인 카이는 "콘서트장 앞에 줄을 서고 계신 분들을 보면 그제서야 실감이 날 것 같다"고 말했고, 백현은 "목표가 있다면 최초로 '슈퍼볼' 무대에 서는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슈퍼볼'은 미국의 가장 큰 스포츠 경기 중 하나로, 중간광고가 1초당 2억 원에 달하는 프로미식축구 결승전이다. '슈퍼볼'은 전 세계 1억 명이 시청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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