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직장상사 설정환 지원사격
2019. 11.25(월) 21:16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설정환 심지호 정유민 양희경 선우재덕 김규철 경숙 조희봉 정소영 류담 나인우 이유진 김이경 임지규 이아라 김지훈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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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설정환의 든든한 부하직원이 됐다.

2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연출 박기현) 20회에서는 강여원(최윤소), 봉천동(설정환), 김지훈(심지호), 황수지(정유민), 왕꼰닙(양희경), 황병래(선우재덕), 강규철(김규철), 구윤경(경숙), 남일남(조희봉), 남지영(정소영), 장상문(류담), 남이남(나인우), 봉선화(이유진), 강여주(김이경), 남동우(임지규), 남보람(이아라), 장영재(김지훈)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여원은 회사에 입사하면서 봉천동의 부하 직원으로 일하게 됐다. 여원은 이날 기자를 접대하는 봉천동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술자리에 함께 했다.

씩씩한 여원은 당황해 하는 봉천동에게 “지원 사격이다”라고 속삭였다. 여원은 힘들어하는 천동을 위해 기자들에게 직접 술을 따르며, 선수 교체를 선포했다. 여원은 “팀장님은 푹 쉬시길 바란다”라며 천동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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