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故 구하라, 꽃다운 나이에 세상과 작별

故 구하라 빈소

2019. 11.25(월) 16:38
구하라
구하라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카라 출신 가수 고(故) 구하라의 조문을 위한 빈소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구하라는 지난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인이 구하라를 발견, 경찰과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25일 현장에서 구하라가 작성해 남긴 것으로 보이는 메모가 발견됐으나, 경찰은 해당 메모를 유서로 볼 수 있는지, 구하라가 직접 작성했는지 등 사실 관계를 추가로 확인 중이다.

지난 2008년 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한 구하라는 그룹 해체 후 국내외를 오가며 솔로 활동을 해왔으며, 특히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