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의 집' 김준수→노홍철, 5인 5색 포스터 공개…12월 11일 '첫 방송'
2019. 11.25(월) 13:46
공유의 집
공유의 집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새로운 파일럿 프로그램 '공유의 집'이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2월 11일 첫 방송되는 MBC 신규 파일럿 교양프로그램 '공유의 집'은 스타들이 한 집에 모여 함께 생활하며 자신의 물건들을 공유하는 방식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가수 김준수, 그룹 AOA 찬미, 방송인 박명수, 노홍철, 박하나 등 다섯 명의 멤버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다양한 종류의 공유 방법을 실천하며, 공유경제에 대해 체감해 볼 예정이다.

이와 관련 ‘공유의 집’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25일, 다섯 멤버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공식 포스터를 공개해 설렘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첫 번째 멤버는 이미 캐스팅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그룹 JYJ의 멤버 김준수다. '공유의 집'을 통해 10년여 만에 지상파 방송 출연을 확정 지어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하늘색 모터사이클 모형을 들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무한도전' 이후 처음으로 MBC에 다시 뭉친 박명수와 노홍철은 원조 예능인 다운 익살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박명수는 양손을 식탁 위에 올려놓곤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지었고, 노홍철은 양손에 포크와 나이프를 든 채 야심찬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박하나는 자신의 머리를 가리키고, 막내 찬미는 팔짱을 끼고 매력적인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했다.

포스터만으로도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조합의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한 5명의 완전체의 모습은 오는 12월 11일 밤 10시 5분에 첫 방송되는 '공유의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공유의 집' 포스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