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사망 비보,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작발표회 취소 [공식]
2019. 11.24(일) 21:14
구하라 사망 비보,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작발표회 취소
구하라 사망 비보,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작발표회 취소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구하라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

24일 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작진은 "25일 오전 11시로 예정돼 있던 '제작발표회 취소를 알린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안타까운 비보에 애도를 함께 하는 마음으로 부득이하게 제작발표회를 취소하게 되었으니, 부디 양해 부탁드리겠다"며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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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저녁 가수 구하라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신고를 받고 구하라 자택에 출동,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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