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에 일본 누리꾼들도 충격에 빠졌다.
24일 TV아사히 등을 비롯한 일본 언론들은 구하라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을 속보로 보도했다.
이에 일본의 누리꾼들은 안타까워하며 "일본에서의 활약을 기대했는데 무척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구하라의 비보와 관련해 강남경찰서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상황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라고 밝혔다.
구하라는 1991년 출생으로, 그룹 카라 멤버로 활동하며 '미스터' '프리티 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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