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오늘의 운세 정체=에메랄드 캐슬 지우
2019. 11.24(일)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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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복면가왕'에서 오늘의 운세 정체는 그룹 에메랄드 캐슬의 지우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만찢남'에 도전하는 4인의 복면가수 활약상이 담겼다.

오늘의 운세는 가수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선택했다. 그는 호소력 짙은 무대를 장식했다.

김현철은 "오늘의 운세님은 코러스 파트에서 가수 이승환의 창법을 연상하게 했다"며 "애절함을 더했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오늘의 운세는 큐피드에 안타깝게 패배했다. 오늘의 운세의 정체는 에메랄드 캐슬의 지우였다. 지우는 에메랄드 캐슬의 명곡 '발걸음'을 부르며 관객들을 추억에 젖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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