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세뇨리따'로 화려한 퍼포먼스 (펩시콘서트)
2019. 11.24(일) 17:35
셀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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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학생체육관에서는 '2019 펩시 콘서트#포더러브오브잇' 공연이 진행됐다. 가수 라비와 하성운이 MC로 활약했다.

(여자)아이들은 '어 오(Uh-Oh)'와 '세뇨리따(Senorita)'로 무대를 꾸몄다. '어 오'는 (여자)아이들만의 세련된 감성이 담긴 곡이며, '세뇨리따'는 멤버 전소연의 자작곡이다.

멤버들은 화려한 안무와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여자)아이들 멤버들은 "펩시로 건배를 해야 할 것 같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멤버들은 "앞으로도 저희 (여자)아이들 많이 사랑해달라"며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2019 펩시 콘서트'에서는 펩시의 프로젝트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라비, 소유, 옹성우, 여자친구의 은하, 빅스의 홍빈을 비롯해 김재환, 뉴이스트, CIX(씨아이엑스), 에이스, 여자친구, 우주소녀, 정세운, 하성운, (여자)아이들이 출연한다.

또한 '2019 펩시 콘서트'는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에서 단독 생중계를 진행해 셀럽티비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방송한다. 이뿐 아니라 셀럽티비 VLIVE 및 유튜브, 페이스북 등 셀럽티비에서 운영하는 SNS 채널을 통해서도 동시 생중계가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셀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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