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배종옥이 이혼에 대해 고백했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배종옥과 만났다. 이영자는 배종옥에게 "한 끼도 안 먹었다. 배고프다"라고 말했다. 이에 배종옥은 "나만 믿어라. 이미주문해놨다"고 했다.
이어 배종옥은 "여기에 와서 자주 밥을 먹는다. 내가 집에서 요리를 안 한다. 그래서 여기서 밥을 먹는데 참 좋더라"고 음식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배종옥은 "내가 요즘 체질식 하느라 해물이 많이 나올 거다"라고 했다.
주문한 음식이 등장하자 이영자는 해물을 주로 먹는 배종옥을 배려해 그의 앞으로 해물 반찬을 뒀다.
식사를 마친 뒤 배종옥은 이영자를 데리고 자신의 단골 가게인 한옥 카페를 찾았다.
이후 배종옥과 이영자는 무화과 케이크와 망고 주스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다. 그러던 중 배종옥과 이영자는 연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배종옥은 "내가 첫 아이를 서른 한 살에 낳았다. 곧바로 이혼했지만"이라고 과감없이 이야기해 이영자를 당황케 했다.
이에 배종옥은 "프라이버시지만 이미 다 아는 이야기니까 괜찮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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