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이 첫 방송부터 젊은 피의 합류 아래 순항했다.
지난 21일 밤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의 새 시즌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이하 ‘문제적 남자’)이 첫 방송됐다. 무려 5개월만이다. 기존 멤버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을 비롯해 주우재, 도티가 새롭게 합류해 활력을 더했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에 따르면 이날 방송분은 평균 2.0%, 최고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분에서는 생활 속 천재를 찾고자 직접 포항공대를 찾은 출연진의 고군분투가 전파를 탔다. 전현무 팀은 데이트를 하다가 로직을 푼다는 커플, 카이스트와 서울대학교를 동시 합격했다는 학생을 포착했다. 하석진 팀은 영재원 출신 학생들을 만나며 재미를 안겼다.
방송 말미, 현무팀은 히든 브레인으로 수학과의 총장 장학생을 선택하는 모습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다.
특히 주우재, 도티는 첫 합류임에도 겁 없고 영역 없는 끼와 스타성을 과시하며 향후 기존 멤버들과의 좌충우돌 '케미'를 예고한 상태다.
'문제적 남자’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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