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나이 73세, 나훈아·조용필·현철 비견되는 현역가수
2019. 11.23(토) 11:01
남진나이 님과 함께
남진나이 님과 함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로트 가수 남진(김남진)은 70대임에도 혈기 왕성한 명품 현역으로 손꼽힌다.

남진은 1946년생 올해로 만 73세의 트로트 가수다. 전라남도 목포 출신인 그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의 스타성 넘치는 천생 연예인이자 가수다.

1965년 1집 앨범 ‘서울 플레이보이’로 데뷔한 그는 히트곡 ‘님과 함께’ ‘목화 아가씨’ ‘아랫마을 이쁜이’ ‘가슴 아프게’ ‘우수’ 등을 보유하고 있다.

남진은 나훈아, 송대관, 태진아, 조용필, 현철 등과 함께 한국 가요계를 호령한 트로트 가수로 호명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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