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정 "2살 연하 비연예인과 21일 결혼, 연예계 복귀 생각 無"
2019. 11.22(금) 12:32
미키정, 하리수
미키정, 하리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업가 미키정이 결혼 소감을 전헀다.

미키정(본명 정영진)은 2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미키정은 신부와 만난 계기부터 앞으로의 계획까지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미키정과 그의 아내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연애 초기에는 서로 다른 일을 했지만 지금은 동종 업계에서 종사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미키정은 인터뷰를 통해 "하리수의 축하를 받았다"며 "연예계 복귀 생각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키정의 결혼 소식은 하리수의 SNS를 통해 알려졌다. 하리수는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21일, 전 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이 결혼했다"며 "전 일정이 있어서 함께하진 못했지만 두 분이 함께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행복하세요"라고 축하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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