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다사’ 박영선이 현실적 가임기를 언급했다.
20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MC 신동엽 이규한, 박영선, 박은혜, 김경란, 송지아 엄마로 유명한 박연수, 가수 호란의 삶과 사랑 리얼리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함께 모여앉아 가임기를 언급했다. 박영선은 “낳아본 사람은 또 낳는데, 한 번도 한 낳아본 사람이 임신하기란 사실 힘든 거다”라며 인생 경험 깃든 조언을 건넸다.
아직 아이를 낳은 경험이 없는 김경란의 얼굴이 사색이 됐다. 박은혜는 “낳을 수 있어. 괜찮아”라며 경란의 어깨를 쓰다듬었다.
이 가운데 이날 박연수는 39세 연하남이자 셰프인 토니정과 생애 첫 소개팅을 했다. 토니정에게 자신이 이혼한 경력이 있다는 이유로 자격지심을 느꼇노라 고백한 박연수의 인간미가 드러난 가운데, 그가 또 한 번 새로운 남자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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